기념관 북한 지하교인들이 그린 그림, 목숨을 걸고 필사한 성경, 그리고 성도들이 보내온 편지가 이곳에 전시되어 있습니다.1866년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부터 오늘 모퉁이돌선교회까지, 160여년을 이어온 성경 배달의 역사를 성경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. 이 성경들은 단순한 전시품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숨쉬는 북한 성도들의 신앙 증거입니다. 벽에 새겨진 신앙(카타콤 지하동굴 벽) 1900년도의 성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경 전시 정성을 들여 한 자 한 자 적은 북한 지하 성도의 필사 성경과 편지 북한 지하 성도들이 그린 그림들 북한 지하교회 보기 기념관 방문 요청서